연말까지 ‘여행이 다-된다’ 진행
상호 교차 혜택으로 편의성 제고
일본·유럽·미국 대상 할인 행사
렌터카·투어·액티비티 최대 10%
한인민박 5% 할인 혜택 제공 등
상호 교차 혜택으로 편의성 제고
일본·유럽·미국 대상 할인 행사
렌터카·투어·액티비티 최대 10%
한인민박 5% 할인 혜택 제공 등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글로벌 여행 플랫폼 클룩이 해외 한인민박 전문 플랫폼 민다와 손잡고 상생 협력에 나섰다.
클룩은 19일 민다와 함께 ‘여행이 다-된다’ 공동 프로모션을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각 플랫폼의 혜택을 교차 제공하는 방식으로 협력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국, 유럽, 일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클룩 고객은 민다를 통해 해외 한인민박을 5% 할인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민다 고객은 클룩의 렌터카·투어·액티비티 상품을 최대 10%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와 국내 전문 플랫폼 간의 협력 사례로, 여행 산업 내 상생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상호 이용 혜택을 교차 제공하며 여행 준비 과정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클룩 이준호 한국 지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플랫폼 간 협업을 통해 여행객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가진 한국 여행 기업들과 다양한 협력 관계를 맺으며 건강한 대한민국 여행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