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신짱의 한국 전통 간식 시리즈
(크라운제과 제공) |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크라운제과(264900)는 못말리는 신짱의 세 번째 K-푸드 시리즈 '가마솥 누룽지맛'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한 곡물로 구수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린 한국형 스낵이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고소한 누룽지를 과자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세 번째 선보이는 신짱의 K-푸드 시리즈는 한국 고유의 맛을 과자로 즐기는 라인업이다. K-푸드의 맛과 정체성을 담아 한국 간식의 매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기 위한 K-푸드 신짱 프로젝트다.
2021년 출시한 첫 시즌 '씨앗호떡' 이후 2탄 '고구마맛탕'은 연간 약 60억 매출을 기록하며 전작 대비 두배 가까이 성장했다.
쌀가루와 볶음 현미로 가마솥에서 방금 눌어낸듯한 누룽지의 구수한 풍미가 특징이다. 여기에 누룽지 분말까지 넣어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한층 진해졌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달콤한 신짱의 매력에 고소한 누룽지 맛을 더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짱 K-푸드 시리즈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한국 간식의 다양한 맛과 매력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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