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00여개 매장서 '배민 픽업' 이용 고객에 2주간 혜택 선사…가맹점 부담 제로
메가MGC커피의 배민 픽업 '아메리카노 100원 딜' 프로모션.(메가MGC커피제공) |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메가MGC커피는 배달의민족과 협업을 통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배민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HOT)를 100원에 제공하는 '아메리카노 100원 딜'을 진행한다.
기간 내 한정된 수량이 소진된 이후에도 1700원에 판매되는 아메리카노(HOT)를 1000원에 픽업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매일 1회 제공된다.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는 해당 기간 동안 아메리카노(HOT)를 1000원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이 이어진다. 한정 수량 소진 후에도 배민 픽업 주문 시 모든 메뉴에 대해 상시 1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이번 행사는 배민 픽업 서비스가 제공되는 전국 약 2000개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 매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배민 픽업 지도에 매장 아이콘을 별도로 표시하며 알림받기 서비스에 동의한 고객들에게 매주 새로운 프로모션 정보가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대형 커머스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와 협업해 모바일금액권 2만원 권을 100원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가성비 커피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가맹점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점주들에게 매출 증대 효과를 고객들에게는 더 큰 만족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배민과의 협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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