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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GMC 첫 통합 전시장 서울 송파에 오픈

뉴스1 박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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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GMC 첫 통합 전시장 서울 송파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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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GMC, '송파 전시장' 외관 전경.

캐딜락&GMC, '송파 전시장' 외관 전경.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캐딜락은 서울 송파구에 신규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송파 전시장은 캐딜락과 GMC 신차를 모두 판매하는 첫 번째 전시장으로, 차량 구매와 정비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

풀사이즈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에스컬레이드 IQ', 플래그십 SUV '더 뉴 에스컬레이드', 전기 SUV '리릭' 등 주요 모델을 전시한다. 올해 국내 출시 예정인 GMC 차량 3종도 순차적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캐딜락은 기존 캐딜락 전시장을 1월 말까지 프리미엄 채널 체제로 전환하고 기존 캐딜락 차량에 추가해 GMC 브랜드 신차 전시 및 판매를 준비한다. 올해 상반기 수도권 서부와 부산 지역에 전시장을 신설해 프리미엄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전년 대비 23%에 달하는 캐딜락의 2025년 판매 성장 모멘텀을 바탕으로, 핵심 전략 시장인 한국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해서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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