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복고 스타일의 캐주얼 패션과 함께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며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welcome to my new spot"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레오파드 패턴의 크롭 톱에 짧은 러플 스커트를 매치, 90~2000년대 감성이 묻어나는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로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보디라인이 도드라져 눈길을 끌었다.
허니제이는 옷장 한 켠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고, 선명한 복근과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복근이 예술이다”, “복고 패션도 찰떡”, “고등학생 아니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허니제이는 그간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퍼포먼스 능력을 입증해왔으며, 이번 사진에서도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다져진 건강미를 드러냈다.
한편 2021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얼굴을 알린 댄서 허니제이는 2022년 1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했다. 결혼과 동시에 혼전 임신을 알렸고, 2023년 4월 딸 러브를 출산했다.
사진 = 허니제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