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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몰입형 체험관 '딥', 미스터리 수사반·픽셀리 전시 성료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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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몰입형 체험관 '딥', 미스터리 수사반·픽셀리 전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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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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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롯데월드는 몰입형 체험관 '딥'의 전시 '미스터리 수사반 X 픽셀리 : 더 프리즘 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게임 크리에이터 '잠뜰 TV'의 IP 중 '픽셀리'와 '미스터리 수사반'의 콘텐츠가 펼쳐졌다. 전시는 보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관람객이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돼 호평을 얻었다고 롯데월드는 전했다. 1·2차 티켓은 30분만에 매진되기도 했다.

전시에서는 픽셀리 캐릭터를 겨울 캠핑장 콘셉트의 아기자기한 소품과 함께 배치해 관람객이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으며, 50평 규모의 이머시브 미디어 영상존에서 미스터리 수사반의 세계관을 다면 스크린 영상으로 구현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했다.

또 관람객이 미스터리 수사반의 일원이 돼 사건이 발생한 저택을 직접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서를 수집하고 스탬프를 모아 사건의 전말을 추리해 나가는 참여형 콘텐츠로 재미를 더했다. 이에 전시 굿즈가 품절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고 롯데월드는 전했다.

이번 전시는 몰입형 체험관 '딥'이 '전지적 독자 시점 : 구원의 마왕 展'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전시다. '딥'은 앞으로도 다양한 IP 기반 콘텐츠를 선보여 차별화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롯데월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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