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은혜 SNS] |
누리꾼들은 "아직젊은데...무슨 일 인 건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다" "남편분도 힘내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료 성우 정성훈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삼가 선은혜 후배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성우 채의진은 SNS에 흰색 국화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후배 은혜, 편히 쉬기를"이라는 글을 남겼다.
지난 17일 선은혜의 부고 소식이 동료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알려졌다.
2011년 KBS 성우극회 36기로 입사한 고인은 2013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했다. 유족으로는 남편인 성우 최재호와 슬하의 아들이 있다.
고인의 대표작은 애니메이션 '검정 고무신 4' '드래곤 길들이기' 등이 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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