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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가 너무 예뻐"..이승우, 연봉16억 빛나는 집도 최초공개!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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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가 너무 예뻐"..이승우, 연봉16억 빛나는 집도 최초공개!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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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이날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로운 미우새’ 캐릭터로서 이승우의 또 다른 면도 부각됐다. 제작진은 그를 두고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했던 슈퍼스타”라고 소개했고, 이에 걸맞은 자유로운 일상도 공개됐다.

훈련 장면에서는 자연스럽게 연봉 이야기도 나왔다. ‘K리그 최고 수준’이라는 말에 축구선수 이승우는 “톱5 안에는 들지 않을까”라며 웃은 뒤, “더블 우승 보너스를 받게 되면 부모님께 세단 풀옵션으로 차를 사드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승우의 어머니는 “아직 받지는 않았고 계약만 한 상태”라며 담담하게 말했지만, 표정에서는 흐뭇함이 묻어났다. 방송에서는 이승우와 닮은 어머니의 모습이 함께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승우가 이태원 클럽에서 포착됐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어머니는 “클럽을 자주 간다”고 솔직하게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엄마가 10번 간다고 하면 실제로는 50번 간 거다”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세계 무대를 누비던 슈퍼스타이자, 집에서는 여전히 어머니의 잔소리를 듣는 아들. 이승우는 ‘미우새’를 통해 경기장 밖 인간적인 일상과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새로운 예능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ssu08185@osen.co.kr

[사진]'미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