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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힘없는 두피…JW신약 모발케어 화장품 ‘네옵타이드 엑스퍼트’ 주목

쿠키뉴스 김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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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힘없는 두피…JW신약 모발케어 화장품 ‘네옵타이드 엑스퍼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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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케어 화장품 ‘네옵타이드 엑스퍼트’. JW신약 제공

모발케어 화장품 ‘네옵타이드 엑스퍼트’. JW신약 제공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철은 피부뿐 아니라 두피와 모발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건조한 대기와 실내외의 급격한 온도차는 두피의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모근을 지지하는 힘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평소보다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빗질 시 빠지는 양이 늘어 고민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러한 가운데 JW신약이 국내 판매를 전담하고 있는 모발케어 화장품 ‘네옵타이드 엑스퍼트’가 주목받고 있다. 네옵타이드 엑스퍼트는 유럽의 대표적인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듀크레이가 선보인 모발케어 화장품이다. 기존 헤어 제품들이 단순히 모발 겉면에 치중했던 것과 달리, 모발이 자라나는 토양인 ‘두피’와 ‘모근’ 관리에 집중했다.

제품의 핵심은 ‘앵커레인(Anchorane)’이라는 특허 성분이다. 밀크씨슬 추출물인 앵커레인은 가늘고 힘없는 모발의 뿌리를 단단하게 잡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 모근의 지지력을 강화해 머리카락이 쉽게 처지거나 탈락하지 않도록 돕는 원리다.

또한 두피 장벽 보호를 위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모발의 성장주기 연장에 관여하는 ‘레스페데자(Lespedeza)’ 성분과 항산화 작용을 돕는 ‘망갈리돈(Mangalidone)’ 성분이 배합되어 있다. 겨울철 외부 자극으로 인해 예민해진 두피를 진정시키고, 모발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JW신약은 전했다.

사용 편의성 또한 데일리 케어의 중요한 요소다. 이 제품은 고농축 세럼 타입임에도 불구하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제형으로, 뭉치거나 떡지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두피에 도포 후 바르고 마사지하듯 흡수시켜 간편하게 두피를 관리할 수 있다. 병의원 치료와 병행하거나 모발 이식 등 시술 후 예민해진 두피를 집에서 관리하는 용도로도 쓰일 수 있다.

JW신약 관계자는 “겨울철 모발 관리는 얼굴 피부처럼 꾸준한 보습과 영양 공급이 핵심”이라며 “네옵타이드 엑스퍼트는 검증된 성분 기술력을 담은 고농축 세럼으로, 집에서도 손쉽게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