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이탈에 당연히 하위권 예상했는데…요시하라 감독이 구축한 경쟁력, 선두 싸움에 끼어든 흥국생명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지난 12월 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5. 12. 3.삼산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개막 전까지만 해도 하위권이 예상됐던 흥국생명이 기대 이상의 페이스로 선두권 싸움에 문을 두드리고 있다. 흥국생명은 지난시즌
- 스포츠서울
- 2026-01-1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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