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근 기자 |
지난 17일 오후 전남 장흥군 앞바다에 있는 매생이 양식장. 네모난 대나무 발마다 초록색 매생이가 빼곡하게 자랐다. 어민들이 매생이를 수확하고 있다. 매생이는 겨울철 국이나 칼국수에 넣어 먹는 해조류로 전남 장흥·완도·강진 등이 주산지다.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채취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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