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
K푸드 인기에도 신선 농산물 수출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신선식품 수출액은 15억400만달러(약 2조1000억원)로 지난 2021년(16억200만달러)보다 6.1% 감소했다. 지난해 가공식품 수출액이 87억4800만달러로 2021년(69억5800만달러)보다 25% 이상 증가한 것과 대비된다. 18일 서울의 한 대형 마트에 파프리카가 진열돼 있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