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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한영 "이혼 위기? 부부사이 문제없다…금고 비번 공유는 NO"('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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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한영 "이혼 위기? 부부사이 문제없다…금고 비번 공유는 NO"('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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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박군과 한영이 이혼설을 일축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가수 박군이 아내 한영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이날 박군은 '결혼 후 돌연 잠적설', '이혼설 및 세 집 살림 중', 스킨십리스' 등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상민이 "집에 금고 있잖냐"고 묻자, 박군은 "내 금고 비밀번호는 알려 줬는데, 아내가 금고 비번 안 알려주더라. 그런데 나는 알려줘도 까먹을 것"이라며 웃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결혼 1년 만에 스킨십 안 하는 부부'라고 알려진 바에 대해 박군은 "아기 시험관 시술로 2년간 병원을 같이 다녔다. 그것 때문에 예민해지기도 했고, 원래 자다가 건드리기만 해도 깨는 예민한 성격이다. 그런 부분을 방송에서 얘기했더니 '스킨십리스'라고 소문이 났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집에 가면 항상 포옹해 주고, 다 한다. 포옹을 하면 받아주신다. 마지막 키스는 이틀 전"이라고 자랑했다.


한영에게 확인 전화를 하며 박군은 "핸드폰 '내 사랑' 저장되어 있다"고 밝혔다. 한영은 부부 불화 내용의 '가짜뉴스'에 대해 "가짜 뉴스를 몰랐다가 '이혼하지 말고 잘 살라'는 댓글 보고 루머를 알게 됐다"면서 "저희는 진짜 아무 문제가 없다. 부부끼리 티격태격 맞춰가는 거 있잖냐. 그런 것도 없으면 남 아니냐"고 말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박군의 자신감 하락 등 달라진 모습에 대해서는 "부부 사이 문제는 아니다. 일과 미래 때문에 혼자 생각이 많은 것 같다"면서 "마지막 키스 2일 전이 맞다. 저희 잘살고 있다. 기회가 있으면 말하고 싶었다. 그래도 금고 비밀번호는 죽을 때까지 안 알려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군과 한영은 8살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 2022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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