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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윤민수 싱글하우스서 "거울 배치 안 좋아"…풍수 집착 폭발

뉴스1 황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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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윤민수 싱글하우스서 "거울 배치 안 좋아"…풍수 집착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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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18일 방송



'미우새' 방송 캡처

'미우새' 방송 캡처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미운 우리 새끼' 김민종이 윤민수의 싱글 하우스를 찾아 남다른 풍수 신념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의 싱글 하우스가 공개됐다. 윤민수의 싱글 하우스는 게임기가 눈에 띄는 1층 주방, 감각적인 데코로 꾸며진 2층 계단 및 거실 공간이 이어졌다. 또한 2층 침실에는 다이어트 아이템으로 알려진 사우나 시설까지 마련돼 있어 시선을 끌었다.

윤민수는 아침부터 부지런히 집 청소에 나섰고, 이때 윤민수의 집으로 두 사람이 방문했다. 윤민수 앞에 등장한 인물은 김민종과 영탁이었다. 이를 본 신동엽은 "이렇게 친하다, 굉장히 친하다"며 세 사람의 친분을 설명했다.

김민종은 "이사 온 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윤민수는 "석 달 정도 돼 간다"고 답했다. 이어 김민종은 바리바리 챙겨온 짐을 공개했다. 평소 '풍수지리 마니아'로 유명한 김민종은 이날도 아끼는 동생 윤민수를 위해 굵은 소금으로 액막이를 해주며, 소금단지를 직접 현관에 놔줬다.

이어 김민종은 현관 거울을 보더니 "거울이 좋은 기운을 반사한다"며 거울 배치가 좋지 않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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