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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형사 처벌·면허 취소" 임성근, 소주 약 1병 이상 마셨을 것('임짱TV')[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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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형사 처벌·면허 취소" 임성근, 소주 약 1병 이상 마셨을 것('임짱TV')[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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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임짱TV' 세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3번 적발로 술을 자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18일 공개된 임성근 유튜브 '임짱tv'에서는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흑백요리사2 결승전에 올라갔더라면 만들었을 음식으로 어복쟁반을 만들었다. 보기만 해도 감칠맛이 나는 음식에 소주가 등장했지만 임성근은 자제했다.

그는 제작진이 묻지 않아도 스스로 음주운전 이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근 5~6년 째 자제 중인 그는 "최근 3주 동안 안 마셨다"라고 말했다.

임성근은 “10년에 걸쳐서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라며 “아시잖아요. 술 마시면 차에서 자잖아요. 차에서 자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그런데 술 마신 사람이 왜 운전석에 앉아서 시동을 걸고 있냐고 묻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형사처벌에 면허 취소까지 밝힌 그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그는 최근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으면서 두려워졌고 이를 고백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가 되는 수준은 혈중 알코올 농도 0.08% 이상이며 과거 사례로는 0.1%대도 면허 취소가 된 적이 있다. 또한 형사처벌은 0.03% 이상부터 시작되며, 0.08%의 알코올 농도는 대략 소주 1병~1.5병으로 짐작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임성근 유튜브 '임짱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