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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낼모레 50살인데 김종국에 쫄았다..“순간 놀랐어”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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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낼모레 50살인데 김종국에 쫄았다..“순간 놀랐어”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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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하하가 김종국에 쫄았다.

18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2026 운수좋은 OT날’ 레이스를 꾸며져 런닝대학교 26학번 신입생이 된 멤버들과 게스트 권은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런닝대학교 26학번이 된 멤버들은 각자 대학을 들어간 학번을 언급했다. 김종국은 “나는 원래 95인데, 4수해서 98학번”이라고 했고, 하하는 “나랑 동기다. 98학번인데”라고 손을 내밀었다.

이에 김종국은 하하에 “아이쒸”라며 발길질을 했고, 하하는 깜짝 놀라며 “와 나 순간 진짜 놀랐어”라고 허리를 부여잡았다. 양세찬은 “이 형도 조금있으면 50살인데”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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