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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김도윤, 섭외 비화 고백 "'히든 백수저' 룰 모르고 출연" (원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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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김도윤, 섭외 비화 고백 "'히든 백수저' 룰 모르고 출연" (원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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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흑백요리사2'에서 히든 백수저로 출연한 김도윤 셰프가 촬영 비화를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출장마이크] 최강록과 히든 백수저였던 '흑백요리사2' 셰프, 직접 만나봄ㅣEP. 44 김도윤'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원마이크' 제작진은 최근 종영한 화제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자 최강록과 함께 히든 백수저로 등장한 김도윤 셰프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김도윤은 '흑백요리사2' 촬영 현장을 떠올리며 "세트장이 크다고 이야기하는데, 그렇게 큰 느낌은 없었다. 그쪽 세트장이 환기가 안 돼서 촬영을 안 할 때는 열어 놓는데, 그것 때문에 좀 추워서 그렇지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도윤은 헤드폰 착용한 채 1라운드 요리 심사에 임했던 것에 대해 "헤드폰은 그 이후로 끼지 않는다. 공황장애, 폐소공포증도 있고 답답해서 썼다. 이어폰을 끼면 다 들리니까 해드폰을 쓴 거다"고 밝혔다.



김도윤은 '히든 백수저'라는 룰에 대해서는 "저렇게 나가는 줄 몰랐다. 히든 룰로 나가는 줄 알았으면 안 했을 거고, 부담되는 자리였다. 그냥 히든이라는 소리만 듣고, 자세한 건 아무것도 몰랐다. 그래서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유튜브 '원마이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