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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 죽을까 걱정"…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코골이 민폐 승객'에 일침

머니투데이 이재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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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 죽을까 걱정"…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코골이 민폐 승객'에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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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기차 이용 중 겪은 민폐 승객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화면캡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기차 이용 중 겪은 민폐 승객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화면캡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기차 이용 중 겪은 민폐 승객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한혜연은 1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SRT기차 안에서 기차 화통 삶아 먹은 듯이 코를 고는 옆 사람"을 목격했다고 남겼다. 그는 이어 "화가 나다가도 저러다 죽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기차 내에서 옆 좌석 승객의 심한 코골이 소음으로 인해 불편을 겪으면서도, 곧 상대 승객의 건강을 염려하는복잡한 심경을 내비친 것이다.

한편 한혜연은 최근 성공적인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체중 16kg(킬로그램)을 감량한 뒤 현재 44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서 자신의 체중 관리 비법에 대해 "오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공복에 러닝을 한다"며 "운동은 10%이고 나머지 90%는 식단이다. 간헐적 단식을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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