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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 '이혼설'에 입 열었다

MHN스포츠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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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 '이혼설'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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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가수 박군(39)이 연상의 아내 한영(47)과의 이혼설에 대해 진실을 밝힌다.

18일 오후 9시 방송하는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군이 홀로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박군은 서울 집을 두고 충청북도의 한 시골 마을 속 텐트에서 잠에 든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본 어머니들은 "이혼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진짜냐"라며 일동 걱정한다.

박군은 한영과 2022년 결혼한 지 4년 차다. 과거 박군의 프러포즈를 도왔던 이상민과 임원희가 걱정을 안고 직접 시골집을 찾았는데, 박군의 모습에 두 사람은 걱정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박군은 시골로 내려오게 된 이유로 "잡념이 많다"고 털어놓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고.


또한 잠적설부터 세 집 살림설, 스킨십 리스설까지 속사정을 털어놓으며, "아이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는 사실도 언급한다.

이후 한영의 속마음도 공개됐는데, 한영은 "사실 박군에게 절대 공개 못 하는 것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SNS,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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