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박하선의 라면 먹방이 군침 돌게 만든다.
최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간 대기시간 보내기"라며 "이러다 금방 또 불려감"라는 멘트와 라면을 먹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하선은 촬영장 대기 공간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두툼한 패딩과 니트,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자리에 앉아 라면을 먹고 있다.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
배우 박하선의 라면 먹방이 군침 돌게 만든다.
최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간 대기시간 보내기"라며 "이러다 금방 또 불려감"라는 멘트와 라면을 먹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하선은 촬영장 대기 공간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두툼한 패딩과 니트,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자리에 앉아 라면을 먹고 있다.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
젓가락으로 면을 집어 입으로 불며 먹는 모습부터 그릇을 두 손으로 들어 국물을 마시는 장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앞에는 간이 테이블과 트레이가 놓여 있고 소스 그릇과 음료까지 준비돼 있어 실제 식사 시간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꾸밈없는 표정과 편안한 자세가 촬영 중 잠깐의 여유를 실감하게 만든다.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
이를 본 팬들은 "라면 잘끓엿뜨아" "급 땡김요" "너무 예뻐" "화이팅" "아라면맛깔나게드시네" "이쁘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류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