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김혜윤이 깔끔한 스타일링과 또렷한 미소가 담긴 셀카를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홍보하는 문구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혜윤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원피스 스타일의 의상과 블랙 타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 = 김혜윤 인스타그램 |
배우 김혜윤이 깔끔한 스타일링과 또렷한 미소가 담긴 셀카를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홍보하는 문구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혜윤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원피스 스타일의 의상과 블랙 타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 = 김혜윤 인스타그램 |
긴 생머리는 자연스럽게 내려 차분한 인상을 더하고 손으로 턱을 살짝 괸 포즈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전해진다. 다른 컷에서는 한층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 톤을 강조한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절제된 배경이 어우러지며 김혜윤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부각시킨다.
이를 본 팬들은 "그녀가 온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소중한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여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아 선행도 사랑도 거부하는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