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사랑받는 며느리 근황 공개 "시어머니가 차려준 밥상"
결혼 준비 중 혼전임신을 발표한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예비 시가와 돈독함을 뽐냈다. 김지영은 18일 개인 SNS에 "오늘자 어머님의 상다리 부러지는 밥상 릴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을 위해 차려진 푸짐한 장어구이 한상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이와 관련 그는 "며칠 전 장어구이 먹고 싶다 하니 한 상 차려주셨다", "전복, 새우, 장어
- OSEN
- 2026-01-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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