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기자]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지자체와 관계 당국이 복구에 나섰다.
김포시는 18일 오전 11시 29분경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금일 오전 11시부터 구래동 6871-47 일원 지역에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지역은 정전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시는 정전으로 인한 전기 기기 고장이나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기 기기 사용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인해 해당 지역 주민들과 상가 등의 불편이 예상되는 가운데, 당국은 정확한 정전 원인을 파악하는 대로 신속히 복구를 완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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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정전, 사진과 기사내용은 무관함 / 사진-국제뉴스DB |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지자체와 관계 당국이 복구에 나섰다.
김포시는 18일 오전 11시 29분경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금일 오전 11시부터 구래동 6871-47 일원 지역에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지역은 정전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시는 정전으로 인한 전기 기기 고장이나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기 기기 사용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인해 해당 지역 주민들과 상가 등의 불편이 예상되는 가운데, 당국은 정확한 정전 원인을 파악하는 대로 신속히 복구를 완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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