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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1인 가구 맞춤형 4900원 '한 끼 양념육'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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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1인 가구 맞춤형 4900원 '한 끼 양념육'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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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빠르게 증가하는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4900원 한 끼 양념육'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양념육 3종은 ▲제육볶음 ▲간장 양념 삼겹살 ▲고추장 양념 삼겹살 등 1인분에 최적화된 200g 소포장으로 구성됐다. 연중 고정가로 제공돼 혼자서 고기를 구매해 조리하기 부담스러웠던 고객들도 합리적인 가격과 용량으로 집밥·혼밥 메뉴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GS25 '4900원 한끼 양념육' 3종 진열 이미지. [사진=GS25]

GS25 '4900원 한끼 양념육' 3종 진열 이미지. [사진=GS25]


GS25는 출시를 기념해 이번 달 말까지 신선특별시 친환경소용량모둠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양념육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쌈 채소를 제공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양념육 3종은 약 4000여 점의 GS25 장보기 콘셉트 매장과 신선강화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GS25는 신선식품 경쟁력을 강화한 특화 매장을 통해 1인 가구의 실질적인 장보기 수요를 흡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GS25는 매월 16일부터 말일까지 신선식품을 초특가로 선보이는 프레시위크 행사도 운영하고 있다. 1월에는 40여 종의 상품이 대상이며 대표적으로 신선특별시 한끼딸기 250g 팩과 산지애 착한사과1kg 봉을 각 8900원에, 지정농장 신선란 대란30구를 7900원에 혜택가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해남반시꿀고구마 600g 봉와 CJ 비비고연어스테이크 60g는 1+1 행사로 만나볼 수 있다.

김기현 GS리테일 축수산팀 MD는 "1인 가구 비중이 빠르게 늘면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소용량·합리적 가격의 신선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한 끼 식사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상품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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