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카카오 톡딜, 월 1회 ‘쎈딜’ 론칭…79시간 동안 단일 브랜드 초특가

이데일리 김현아
원문보기

카카오 톡딜, 월 1회 ‘쎈딜’ 론칭…79시간 동안 단일 브랜드 초특가

속보
靑 "이혜훈 청문회 입장 변함 없어…국민 눈높이 해명 기대"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카카오(035720) 톡딜이 월 1회 단 하나의 브랜드와 협업해 대표 상품을 초특가로 선보이는 정기 프로모션 ‘쎈딜’을 시작한다.

프로모션은 매회 약 79시간 동안 진행되며, 브랜드 대표 상품과 기획 세트를 중심으로 최저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대표 정신아)는 18일 톡딜의 신규 정기 프로모션 ‘쎈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쎈딜’은 브랜드별 집중 혜택을 통해 이용자에게는 합리적인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에는 톡딜 내 인지도 제고와 거래 활성화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협업 모델이라는 설명이다.

첫 협업 브랜드는 농심이다. 카카오는 1월 18일 오후 5시부터 21일 오후 11시59분까지 ‘농심 쎈딜’을 운영하며 더블 쿠폰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농심 톡채널 친구에게 판매자 쿠폰 6종을 제공하고, 톡딜 톡채널 친구에게는 장바구니 쿠폰과 상품 전용 쿠폰을 추가 지급한다. 일부 쿠폰은 중복 적용이 가능해 체감 할인 폭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육개장사발면·김치사발면으로 구성된 ‘육사김사 세트’, 신라면·안성탕면·너구리·짜파게티 기획 세트, 농심 인기 스낵 기획 세트, 보노 트리오팩, 신라면 골드 등이 포함됐다. 1월 19일 오전 8시30분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서는 추가 이벤트와 별도 혜택도 마련한다.

카카오는 쎈딜 협업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월에는 LG생활건강과의 쎈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며 이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쎈딜은 카카오 톡딜과 브랜드가 함께 만드는 협업 모델”이라며 “이용자에게는 가격 혜택을, 브랜드에는 집중도 높은 노출과 거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