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알리 좋아합니다"…'옛동료' 보다는 현재가 중요하다, 사령탑이 낸 현답
2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의 경기. 4세트 경기 도중 현대캐피탈 레오와 우리카드 알리와 신경전을 벌이다 레드카드를 받고 있다. 장충체=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12.21/ "저는 우리 선수인 알리를 좋아합니다." 우리카드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현대캐
- 스포츠조선
- 2026-01-1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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