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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풍무·인천검단, 전세대 계약완료'…호반그룹 "브랜드 대세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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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풍무·인천검단, 전세대 계약완료'…호반그룹 "브랜드 대세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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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노 기자]
‘김포풍무·인천검단, 전세대 계약완료’…호반그룹 “브랜드 대세 입증했다” / 사진=호반건설

‘김포풍무·인천검단, 전세대 계약완료’…호반그룹 “브랜드 대세 입증했다” / 사진=호반건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진노 기자)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이 지난해 수도권에서 선보인 '김포풍무 호반써밋'과 '호반써밋 인천검단 3차'의 전 세대가 모두 계약을 마무리했다.

16일 공개된 계약 결과에 따르면, 경기 김포시 풍무역세권 B5블록에 조성되는 '김포풍무 호반써밋' 956세대와 인천시 서구 원당동 소재의 '호반써밋 인천검단 3차' 905세대가 각각 전량 완판됐다.

'김포풍무 호반써밋'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 가격과 규제 해제 지역에 위치했다는 점이 매력으로 작용하며, 지난 10월 1순위 청약에서 4,159건의 접수가 몰려 최고 2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포 지역 내 2023년 3개 단지 전체 1순위 청약 접수 건수의 두 배에 육박하는 수치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규모로 건립되며, 전용 84~186㎡의 중대형 평형 956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8년 10월로 예정돼 있다.

‘김포풍무·인천검단, 전세대 계약완료’…호반그룹 “브랜드 대세 입증했다” / 사진=호반건설

‘김포풍무·인천검단, 전세대 계약완료’…호반그룹 “브랜드 대세 입증했다” / 사진=호반건설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이 도보 5분 거리이며, 인근에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예정 부지를 비롯해 학군과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계양천 수변공원까지 인접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이 돋보인다. 해당 단지는 풍무역세권 내 호반써밋 브랜드 최초 아파트로, 향후 공급 확대를 통해 2,580세대 규모의 브랜드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호반써밋 인천검단 3차' 역시 역세권 입지와 분양가 상한제, 후분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으며, 지난해 12월 1순위 청약 결과 264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최고 143.8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단지의 주거 가치가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의 8개동, 전용 84㎡‧97㎡ 보유 905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입주는 12월로 예정돼 있다. 또한, 인천 검단신도시에 들어서는 네 번째 '호반써밋' 단지로, 모든 입주가 완료될 경우 3,600세대가 넘는 브랜드타운이 형성된다. 인천지하철 1호선 아라역 도보권 위치, 법조타운 예정지와 산업단지 접근성 등으로 거주 수요가 안정적으로 뒷받침되는 것이 특장점이다.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2026년에도 경북 경산시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를 시작으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청년주택, 김포 풍무역세권 C5·B4블록 등 전국적으로 주택 공급 계획을 이어갈 예정이다.

호반그룹 측은 "국내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연이어 전 세대 계약을 달성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고품질 아파트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사진=호반건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진노 기자 evelev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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