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가자지구 전쟁 종식과 재건을 위한 평화 구상 2단계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자지구 평화 계획의 다음 단계에 공식 진입했다"고 선언했습니다.
자신이 이사장을 맡을 '평화위원회'에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등 7명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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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자지구 평화 계획의 다음 단계에 공식 진입했다"고 선언했습니다.
자신이 이사장을 맡을 '평화위원회'에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등 7명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과도기 통치를 담당하는 '가자행정 국가위원회'도 출범시켰습니다.
다만 하마스는 독립적인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 없이 무기를 포기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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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