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의성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29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3분쯤 의성군 안계면의 한 돈사에서 내부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31명과 장비 13대를 급파해 발화 2시간 29분 만인 이날 오후 10시 2분쯤 진화했다.
1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3분쯤 의성군 안계면의 한 돈사에서 내부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7시33분쯤 의성군 안계면의 한 돈사에서 내부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1.18 nulcheon@newspim.com |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31명과 장비 13대를 급파해 발화 2시간 29분 만인 이날 오후 10시 2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돈사 1동이 전소하고, 어미 돼지 60두와 새끼 돼지 280두 등 돼지 340두가 폐사해 소방 추산 37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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