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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논란 가득 ♥문원과 달달 일상 공유…"쏘 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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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논란 가득 ♥문원과 달달 일상 공유…"쏘 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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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그룹 코요태 신지 인스타그램

사진=그룹 코요태 신지 인스타그램



그룹 코요태의 가수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과의 오붓한 일상을 공유했다.

신지는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내가 한 말 잘 기억했다가 불시에 사다 주는"이라며 "쏘 스위트(so swee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가 손바닥 위에 올려둔 '두바이 쫀득 쿠키' 두 개가 담겨 있다. 신지는 선물한 이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으나, 문맥상 예비 신랑인 문원 씨가 준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지는 지난해 6월, 7세 연하의 문 씨와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코요태 멤버들에게 예비 신랑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으나, 일각에서 문 씨의 언행과 태도, 사생활 등을 문제 삼으며 잡음이 일기도 했다.

이에 코요태 소속사 측은 문 씨를 둘러싼 각종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문 씨 또한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당시 문 씨는 "한 번도 못 느꼈던 대인기피증이 생겨 사람을 많이 피했던 것 같다. 신지 씨가 정말 많이 도와주고 토닥여줬다. 자기도 힘들 텐데 굉장히 고맙다"고 털어놨다. 논란이 된 태도에 대해서는 "저한테 어려운 분들을 만나서 얘기하는 장소였기 때문에 얘기를 잘 생각하고 갔어야 하는데, 써간 것만 믿고 말을 하려는 마음에 참 미숙했다"고 인정하며 "그때 이후로 많이 배우기는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지는 문 씨와 함께 거주 중인 3층 규모의 단독 주택 신혼집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