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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민낯부터 상의 탈의까지 '파격'...독보적 존재감

스포츠조선 조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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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민낯부터 상의 탈의까지 '파격'...독보적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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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의 파격적인 사진이 공개됐다.

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은 18일 "JENNIE Photo Exhibition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5살 시절 제니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욕조에 몸을 담근 채 내추럴한 민낯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부터 상의를 탈의한 채 침대에 엎드린 과감한 포즈 등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머리카락을 하트 모양으로 연출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컷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청바지에 브라톱만 착용한 채 가냘픈 몸매를 드러낸 제니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했다. 또한 풀뱅에 올림머리,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 등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제니만의 독보적인 개성과 존재감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한편 제니는 16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하며, 전 세계 3000개 한정 수량으로 사진집을 출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니의 첫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는 의도되지 않은 순간 속에서 발견한 제니의 가장 본연의 조각들을 마주하는 전시로, 국내 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이 촬영한 25살 제니의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된다.

특히, 제니의 생일에 맞춰 시작되는 이번 사진전은 사진집 출판부터 전시 기획, 개최 등 프로젝트 전반에 제니가 직접 참여해 제니만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사진전, 사진집, MD까지 제니의 시선과 감성이 집약된 프로젝트로, 제니가 지나온 시간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전시는 일반적인 사진 전시가 아닌 다양한 공간 연출을 통해 하나의 흐름으로 완성된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은 각 층의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의도나 콘셉트에 얽매이지 않은 25살 제니의 가장 솔직한 순간들을 마주하게 되며, 전시의 마지막은 제니가 직접 전하는 사진전과 사진집 제작 비하인드 인터뷰로 구성돼 전시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전시와 함께 전 세계 300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사진집도 출판된다. 사진집은 국내 유명 포토그래퍼들이 촬영한 제니의 25살, 1년의 기록을 50가지 이상의 다양한 콘셉트, 전시에 공개된 작품 외 총 692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을 엮은 구성으로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닌다. 사진집은 1인 1점 구매로 제한되며 초판 구매자에게는 한정 보증서와 책갈피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전시를 기념한 총 15종의 전시 MD도 출시된다. 사진집을 비롯해 퍼즐, 향초, 2026년 캘린더와 플래너, 후드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구성됐으며, 사진집 구매 시에는 북마크가 랜덤 증정된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도쿄의 라이프스타일 서점 다이칸야마 츠타야와 협업한 팝업도 동시에 개최해 전시의 일부와 MD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블랙핑크 도쿄 콘서트 일정에 맞춰 진행돼 현지 팬들의 큰 관심을 얻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의 영향력도 입증했다.

지난 9일 진행된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 사전 예매는 오픈 40분 만에 완판을 기록했고, 다이칸야마 츠타야 티켓 또한 오픈 15분 후 사전 예약이 마감됐다. 이에 더해 제니 사진전 관련 키워드가 멜론티켓 전시, 클래식, 기타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증명했다.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사진전 전시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