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026.01.17.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손은 다 낑가 붙어서 왜들 저러고 있는 걸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절벽 위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단란하고 화목한 느낌의 가족사진에서 세 사람 모두 행복한 듯 미소를 짓고 있다.
부부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딸 지온양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서 윤혜진은 SNS을 통해 “죽어라 일만 하다가 진짜 몇 년 만에 발리 여행”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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