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이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 인생 첫 눈썰매 도전!은 꿈이었습니다..15개월 아기 육아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박수홍 가족은 집 앞 눈썰매장을 방문했다. 처음으로 눈썰매장을 본 딸은 똘망똘망한 눈빛을 보였다. 이에 박수홍은 감동을 받은 듯 “우리가 이런 (세상) 경험을 많이 시켜줘야 된다”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딸을 품에 꼭 안고 다녔고, 아내는 “잘 걸을 수 있는데 이제 내려놔”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딸을 조심스럽게 땅에 내려놨고 이들 부녀는 손을 꼭 잡고 발맞추어 걸었다.
기대에 찬 이들 가족. 그러나 딸은 너무 어린 탓에 눈썰매를 탈 수 없었고 박수홍과 아내가 대신 썰매를 탔다. 박수홍은 “너무 무섭다. 15살 될 때부터 타자”라며 딸을 적극 보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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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