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보도된 사진 중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선별해 주말 온라인 콘텐츠로 게재합니다. 선전용 고화질로 제공된 이 사진들을 잘 살펴보면 북한 주민들의 생활 모습 이면에 비친 갖가지 실상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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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위대한 당중앙이 펼친 농촌발전의 새시대에 인민의 행복의 터전으로 솟아난 회양군 신계리와 판교군 지하리의 농장마을들에 새집들이 경사가 났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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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현대 교육 발전 추세와 교육학적 요구에 맞게 교육 내용과 방법을 부단히 혁신할 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평양교원대학의 교육자들이 로보트 교육 수준 제고를 위한 탐구에 지혜를 합쳐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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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각지 인민들이 새해 첫 체육의 날을 맞아 대중체육활동을 진행했다"라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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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우리는 백두산지구의 풍부한 관광자원에 대하여 잘 알고 효과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인민들의 문화 정서적 요구를 최상의 수준에서 충족시키려는 당의 뜻을 현실로 꽃피워 나가야 할 것"이라며 북포태산의 설경을 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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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평양객화차대가 객차 수리와 정비에 있어 집단적인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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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평양시미술창작사에 있는 미술가들이 지방 발전 정책의 성과를 그림에 담아냈다고 보도했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번 주 농장마을 새집들이 행사, 로보트 교육 수준 제고 활동, 새해 체육의 날 활동, 북포태산의 설경, 평양객화차대 객차 수리, 평양시미술창작사 미술가 활동 등을 사진으로 보도했다.
<사진제공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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