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인스타그램 캡처 |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정소민이 소녀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정소민은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행하며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정소민 인스타그램 캡처 |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연보라색의 바라클라바를 착용한 채 어딘가에 쭈그려 앉아 포즈를 취했다. 10대 소녀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의 상큼하고 앳된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1989년 3월 16일생인 정소민은 현재 37세다. 그는 지난해 11월 15일 종영한 SBS 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여주인공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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