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현 기자]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제주보건소가 건강 걷기 챌린지 명칭 공모전을 통해 '꼬닥꼬닥 걷당보민'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제주보건소는 지난 14일 '건강 걷기 챌린지 명칭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최종 우수작 5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차 심사와 2차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수상작을 결정했으며,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에게 총 10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제주보건소는 지난 14일 ‘건강 걷기 챌린지 명칭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최종 우수작 5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사진=국제뉴스 제주본부 DB] |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제주보건소가 건강 걷기 챌린지 명칭 공모전을 통해 '꼬닥꼬닥 걷당보민'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제주보건소는 지난 14일 '건강 걷기 챌린지 명칭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최종 우수작 5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차 심사와 2차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수상작을 결정했으며,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에게 총 10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공모에는 총 90건의 명칭이 접수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수상작은 상징성과 사업 취지에 대한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꼬닥꼬닥 걷당보민'은 제주어로 '천천히, 꾸준히 걷다 보면'이라는 뜻으로, 무리하지 않고 일상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자는 건강 걷기 챌린지의 취지를 함축적으로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친근하면서도 지역성을 살린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걷당 보민 건강 뚝닥, 제주 ᄒᆞᆫ디걸으멍 챌린지가 선정됐다.
한편, 걷기 챌린지 사업은 제주보건소가 2026년 주민참여예산 4억 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이다.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1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에게 탐나는전 5천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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