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쿠팡 사태와 관련해 미국 기업이냐 한국 기업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전례 없는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조사 사안이라는 점을 미국 측에 분명히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여 본부장은 방미 기간 미국 정부와 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우리 법과 절차에 따라 차별 없이 투명하게 쿠팡 사태를 조사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만약 미국에서 한국 기업이 이와 유사한 대규모 정보 유출을 일으켰다면 미국도 동일하게 대응했을 것이라는 점을 설명했다고 말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방미 기간 미국 정부와 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우리 법과 절차에 따라 차별 없이 투명하게 쿠팡 사태를 조사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만약 미국에서 한국 기업이 이와 유사한 대규모 정보 유출을 일으켰다면 미국도 동일하게 대응했을 것이라는 점을 설명했다고 말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이 같은 설명에 대해 미국 관계자들도 이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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