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래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상래 기자) 삼성금거래소가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기념해 '금은보화 말 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부와 행운의 상징인 '금은보화'를 주제로 제작됐다. 구성은 순도 999.9%의 포나인 골드바 50g과 실버바 100g으로 마련됐으며, 갈색의 전용 패키지를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제품의 금·은바에는 도약과 전진을 상징하는 힘차게 달리는 말이 새겨졌으며, '붉은 말의 해'라는 시대적 의미를 디자인에 담았다.
‘붉은 말의 해’ 상징 담았다…삼성금거래소, 한정판 ‘금은보화 말 세트’ 눈길 / 사진=호반그룹 |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상래 기자) 삼성금거래소가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기념해 '금은보화 말 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부와 행운의 상징인 '금은보화'를 주제로 제작됐다. 구성은 순도 999.9%의 포나인 골드바 50g과 실버바 100g으로 마련됐으며, 갈색의 전용 패키지를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제품의 금·은바에는 도약과 전진을 상징하는 힘차게 달리는 말이 새겨졌으며, '붉은 말의 해'라는 시대적 의미를 디자인에 담았다.
‘붉은 말의 해’ 상징 담았다…삼성금거래소, 한정판 ‘금은보화 말 세트’ 눈길 / 사진=호반그룹 |
'금은보화 말 세트'는 한정 제작 등 방식으로 수량이 제한돼 판매된다. 삼성금거래소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삼성금거래소 관계자는 "최근에는 금과 은을 동시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번 세트는 실물 자산으로서의 금과 은을 함께 담은 제품으로 뛰어난 소장 가치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금거래소는 2월 19일까지 전국 편의점 CU와 협력해 설맞이 '프리미엄 특선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전통 민화에서 영감을 얻은 순금 코인, 인기 캐릭터와 콜라보한 골드바 등 다양한 금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상래 기자 by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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