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강렬한 카리스마를 담은 무드 샘플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지난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포엠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 무드 샘플러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멤버들의 비주얼을 클로즈업한 개인 컷과 신비로운 잔상 효과를 활용해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했다. 특히 흑백 연출을 통해 멤버들의 강렬한 아우라를 극대화했으며, 긴장감 넘치는 피아노 선율이 배경 음악으로 삽입되어 시청각적 몰입도를 높였다.
이번 신보는 라포엠이 약 1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는 스타 작사가 김이나와 다수의 드라마 OST를 작업한 럭키클로버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얼라이브', '에스떼 아모르(Este amor)', '오랜 약속', '살리라'까지 다채로운 5곡이 수록되며, MBC 아나운서 겸 작사가 김수지, 페퍼톤스 신재평, 안예은 등 화려한 작가진이 대거 참여하여 앨범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앞서 이미지 티저를 통해 장엄한 분위기와 남성미를 드러낸 라포엠은 이번 무드 샘플러를 통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편, 라포엠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사진=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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