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먹으니까 안 불러줘" 강태오, 알고보니 아웃사이더였다…"사람 잘 안 만나" ('이강달')[인터뷰]
사진=맨오브크리에이션 "사람도 잘 안 만나고 집에서 TV 보면서 조용히 지내는 걸 즐겨요. 술도 안 좋아합니다." 강태오가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그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2019년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차
- 텐아시아
- 2026-01-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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