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보이그룹 휘브(WHIB)가 오는 29일 새 타이틀곡 'ROCK THE NATION'으로 컴백한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지난 16일과 17일 0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ROCK THE NATION(록 더 네이션)'의 스케줄러 영상과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일을 29일로 발표했다.
먼저 공개된 스케줄러 영상은 거대한 빌딩에 팀명 WHIB와 앨범명 'ROCK THE NATION'이 블루와 레드 컬러의 네온사인으로 구현돼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미스터리한 비행체가 상공을 유영하듯 지나가며 스케일감 넘치는 SF 무드로 휘브만의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휘브는 16일부터 각종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미니 1집 피지컬 앨범에 대한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이어 17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연일 개인과 단체 콘셉트 포토 2종, 뮤직비디오 티저 2종,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여갈 예정이다.
특히 이날 트랙리스트로 베일을 벗은 휘브의 새 타이틀곡명은 앨범과 같은 'ROCK THE NATION'으로 팀만의 강렬한 정체성과 서사를 예고하고 있다. 휘브는 특유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탄탄한 보컬과 랩을 아우르는 올라운더 역량으로 K팝 신을 뒤흔들겠다는 각오다. 여기에 휘브의 전작인 싱글 4집 수록곡 'Still typing..(스틸 타이핑) (부제: 빈칸)'과 더불어 NCT 127, 엔믹스, 더보이즈 등 유수 K팝 아티스트의 곡을 작업해온 우탄(Wutan)이 작사를 맡아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사진 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
또한 수록곡 'WHO'S THE NEXT(후즈 더 넥스트)'에는 멤버 하승과 김준민이 작곡, 'DDANG(땡)'에는 하승이 작사, 'NO SHINE(노 샤인)'에는 이정, 김준민, 하승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선명한 음악적 색채를 담아냈다. 이 외에도 'ELEVATE(엘리베이트)'까지 총 5곡이 이번 앨범에 수록된다.
트랙리스트 이미지에는 눈부신 빛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휘브의 뒷모습이 담겨 새 앨범의 콘셉트와 방향성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 7인조 완전체로 첫 컴백 활동에 나서는 휘브는 이번 미니 1집으로 또 한 번 '5세대 치트키'다운 대체 불가한 팀 컬러와 견고해진 팀워크를 보여줄 계획이다.
휘브의 미니 1집 'ROCK THE NATION'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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