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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약 보합세 마감

뉴시스 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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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약 보합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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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준 의장 후보 변경 언급에
저금리 선호 후보 유력…시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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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미국 뉴욕 증시는 16일(현지시각) 약 보합세로 마감했다. S&P 500 ㅈ종합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0.06%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83 포인트, 0.2%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장이 현직에 머물기를 바란다고 말해 그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한 뒤 주가가 하락했다.

해싯을 대신해 케빈 워시 현 연방준비제도위원회(Fed) 이사가 유력한 연준 의장 후보가 되면서 그가 해싯보다 더 적극적으로 저금리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이번 주 S&P 500 지수는 0.1%, 나스닥 지수는 0.4% 하락했으며 다우존스 지수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은행주들이 트럼프의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 도입 요구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주간 기준 약세를 보였다.

JP 모건 체이스, 뱅크 오브 아메리카 등이 주간 기준 각각 3%, 4% 이상 하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kang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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