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테이지]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돌아온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가 유튜브 채널 '혜화로운 공연생활'에 출연해 예비 관객들과 만났다.
지난 30일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한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는 10주년을 맞아 더욱 확장된 스케일로 돌아왔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오후 3시, 유튜브 채널 '혜화로운 공연생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습실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는 작품의 주요 배역 배우들이 참여해 '은밀하게 위대하게', '기억한다 내 이름을', '평범한 나라 평범한 집 평범한 나' 등 대표 넘버를 생동감 있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드라마와 쇼, 이전 시즌보다 한층 강화된 액션이 결합된 이번 시즌의 무대를 준비 중인 배우들의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었다.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돌아온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가 유튜브 채널 '혜화로운 공연생활'에 출연해 예비 관객들과 만났다.
지난 30일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한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는 10주년을 맞아 더욱 확장된 스케일로 돌아왔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오후 3시, 유튜브 채널 '혜화로운 공연생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습실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는 작품의 주요 배역 배우들이 참여해 '은밀하게 위대하게', '기억한다 내 이름을', '평범한 나라 평범한 집 평범한 나' 등 대표 넘버를 생동감 있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드라마와 쇼, 이전 시즌보다 한층 강화된 액션이 결합된 이번 시즌의 무대를 준비 중인 배우들의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10주년 기념 공연을 준비하는 주ㆍ조연 배우들의 각오와 연습실 비하인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도 함께 공개되며, 본 공연을 기다리던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는 2016년 초연 이후 높은 완성도로 10년간 사랑받아 온 작품으로, 1천만 독자가 선택한 HUN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북한 남파 특수공작 5446부대 엘리트 요원들이 조국 통일이라는 사명을 안고 남한의 달동네에 잠입해 동네 바보, 가수 지망생, 고등학생으로 위장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5446부대 전설의 요원이자 남한에서는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동네 바보로 위장한 '원류환' 역에는 김동준, 김찬호, 백인태, 오종혁이 출연했다.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이자 록커 지망생 '리해랑' 역에는 니엘, 서동진, 영빈, 유태율이 이름을 올렸다. 최연소 조장이자 원류환을 동경해 남한으로 내려온 고등학생 위장 요원 '리해진' 역은 강하온, 민규, 이지함, 조용휘가 맡았다.
한편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는 오는 30일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해 4월 26일까지 공연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_쇼온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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