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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오전 5시쯤 시작됐고 8시간 만에 잡혔다. 이날 화재로 이재민 180여 명이 발생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구룡마을에 판잣집이 밀집해 불길이 빠르게 번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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