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허니웰(HON) 주가가 상승 중이다. JP모건이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허니웰은 16일(현지시간) 오전 10시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44%(5.25달러) 상승한 220.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건은 허니웰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는 기존 218달러에서 255달러로 올렸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8%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허니웰은 16일(현지시간) 오전 10시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44%(5.25달러) 상승한 220.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건은 허니웰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는 기존 218달러에서 255달러로 올렸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8%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허니웰은 작년 10월 첨단 소재 사업부를 분사했다. 또 작년 말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 분사 역시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스티븐 투사 JP모건 애널리스트는 “허니웰은 기존 부문별 가치합산(SOTP) 평가 대비 할인폭이 확대됐다”면서 “올해 주당순이익(EPS) 구조가 다소 복잡해보일수 있지만 이는 가이던스 제시로 해소될 수 있으며 따라서 분할을 앞둔 지금이 매수 기회”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