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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사랑이와 함께 쓰는 치약 선택 기준… “성분부터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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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사랑이와 함께 쓰는 치약 선택 기준… “성분부터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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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시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기 전 일상 속 루틴을 공개하며 영상에 등장한 구강 관리 제품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야노시호는 16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최근 사람들과의 미팅이 잦아지면서 구강 관리를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꼽았다. 추성훈과 결혼 17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아침 ‘매너’가 중요하다며 실제 사용하고 있는 치약을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티타드 프레시 브레스 플러스 치약’으로, 구취 유발 가스를 약 97% 제거한 것이 특징이며 무색소에 투명한 제형으로 영국비건협회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비건 치약으로 알려져 있다.

야노시호는 딸 사랑이도 함께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소개하며 “아이들은 하루에도 여러 번 양치질을 하므로 성분을 신경 쓸 수밖에 없다”다. 이어 "걱정 성분 13가지를 배제해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고 만족해하며 사용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치약은 촬영 전 입냄새 관리를 위해 많은 셀럽들이 사용하는 제품으로도 알려져 있다. 맵지 않은 개운함이 특징으로 Qoo10 Japan에 진출해 덴탈케어 카테고리 3위를 기록하는 등 국외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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