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의 선택은 양민혁… 코번트리, 승격 레이스 속 ‘한국 유망주 카드’에 만족감
승격을 향한 레이스 한복판에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시선은 분명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고 있는 코번트리 시티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택한 카드, 그리고 그 중심에 양민혁의 이름이 있었다. 영국 매체 ‘코번트리 라이브’는 15일(한국시간) “램파드 감독은 로맹 에세와 양민혁을 오랫동안 관찰해왔고,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마침내 영입에 성공했다”고
- OSEN
- 2026-01-1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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