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BS 언론사 이미지

민주당 "가벼운 형량"…국민의힘 "입장 없다"

OBS 정철호
원문보기

민주당 "가벼운 형량"…국민의힘 "입장 없다"

서울맑음 / -3.9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 방해 등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자 민주당은 터무니 없이 가벼운 형량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헌정질서 파괴에 대해 형량이 가볍다며 내란 극복과 정의 실현을 갈망하는 국민 요구에 응답하기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당을 떠난 상황이라며 특별한 입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이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며 향후 공정하고 중립적인 재판을 기대한다"고만 입장을 전했습니다.

[정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