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배기호 회장, 김현겸 회장, 안규백 장관, 김정욱 회장 |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성집)는 ‘2025년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수상자로 배기호 전 북미주연합동문회장, 김현겸 팬스타그룹 회장, 안규백 국방부 장관,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등 4명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성균인상은 교학 정신인 인의예지와 리더십을 바탕으로 모교의 명예를 높인 동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 워커홀에서 열린 총동창회 신년 인사회에서 진행됐다.
김성집 총동창회장은 새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적토마의 기상과 도전 정신을 가지고 글로벌 명문대학을 지향하는 모교의 여정에 성균 가족 모두가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양인성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