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을 뒤돌아보고 있다. 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인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이 아닌 수사 대상이라며 19일로 예정된 청문회를 열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하면서다.
uknow@fnnews.com 김윤호 이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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